허리를 아파하면 모두 추간판질환인가요?
허리 통증이 모두 추간판질환은 아니지만, 등 만지면 비명, 뒷다리 마비, 배뇨곤란이 있으면 척추·신경 문제를 빨리 확인해야 합니다.
닥스훈트, 웰시코기처럼 허리가 긴 품종은 보호자가 작은 보행 변화를 더 일찍 기록해 두는 편이 좋습니다.
보호자가 볼 수 있는 신경 신호
추간판질환은 통증만 보일 수도 있고 뒷다리 힘 빠짐, 발등 끌림, 배뇨 문제로 나타날 수도 있습니다. 증상이 빠르게 변하면 응급성이 높아질 수 있습니다.
- 등이나 목을 만지면 움찔하거나 비명
- 뒷다리를 끌거나 발등으로 딛기
- 계단·점프 거부
- 소변을 못 보거나 실수
다른 원인도 있습니다
근육 염좌, 고관절·무릎 질환, 복부 통증도 허리 통증처럼 보일 수 있습니다. 그래서 통증 부위, 신경검사, 필요 시 영상검사를 함께 봅니다.
확인한 출처
이 문서의 내용은 아래 공개 출처에서 확인했습니다. 출처 주소와 마지막으로 확인한 날짜를 함께 적습니다.
- 서울대학교 수의과대학 동물병원확인 2026년 6월 16일
- 건국대학교 동물병원확인 2026년 6월 16일
관련 문서
이 문서는 일반적인 의학 정보이며, 진단이나 치료를 대신하지 않습니다. 증상이 있으면 동물병원에서 진료를 받으세요. 벳마루가 출처를 확인하고 기록하는 기준은 확인 방법에서 볼 수 있습니다. 마지막 확인 2026년 6월 16일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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